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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해요... 하지만 ..
by 체리죽을래 at 09/02 원천 기술에 연구비가 지.. by 홍망 at 09/02 짜증나겠죠... 근데 연예.. by 체리죽을래 at 07/26 왠지 짜증나는 남자 스타.. by 네오 at 07/26 오오.. 92년생이였군요... by 네오 at 07/26 문을 열자 마자 우산을 먼.. by 네오 at 07/12 ┍ ┑ .. by 네오 at 06/17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렸는.. by 마리 at 05/21 트랙백 해갈께요^-^;; 전.. by 네오 at 05/20 이야...얼마만에 보는 .. by 미스터Roam at 04/30 |
2005년 09월 02일
2005년 09월 02일
Ctrl + a: 전체선택 (혹시라도 무슨 말인지 모르시다면 지금 시도해보세요)
Ctrl + b: 인터넷에서는 '자주가는 곳' 목록 편집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는 굵은 글씨를 나오게 합니다. Ctrl + c: 복사입니다. 나중에 Ctrl + v로 쓰게 되죠. Ctrl + d: 워드에서는 폰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쓰면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더군요. 신기신기... Ctrl + e: 인터넷에서는 '검색'기능을 보여주고, 워드에서는 가운데 정렬을 해줍니다. Ctrl + f: 찾기. (모두들 아실 듯...) Ctrl + g: 워드에서는 찾아서 고치기가 나온답니다. (인터넷에서는 안되는군요) Ctrl + h: 워드에서는 찾아고치기 또다른 버젼. 인터넷에서는 '기록'기능인데... 직접 눌러보세요. Ctrl + i: 인터넷에서는 '즐겨찾기'기능이고, 워드에서는 글씨를 이탈릭으로 쓰기입니다 (기울어진...) Ctrl + j: 별 기능 없다네요. 후후... 일명 왕따라죠. Ctrl + k: 워드에서는 하이퍼링크 삽입이랍니다. Ctrl + l: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워드에서는 정렬없음 모드더군요. Ctrl + m: 인터넷에서는 엔터처럼, 워드에서는 한 문단에서 첫줄 제외하여 모두 조금씩 띄어써집니다. (설명이 부적절한듯 하네요; 편리한 기능이니 한번 해보세요) Ctrl + n: 인터넷에서는 같은페이지 새창에서 열기, 워드에서는 '새문서'입니다. (궁금해서 시험해보다가 갑자기 깜짝놀랐다는...) Ctrl + o: 인터넷에서는 사이트 열기 (=Ctrl + l), 워드도 문서 열기입니다. Ctrl + p: 말이 필요없는 프린트 기능. Ctrl + q: 워드에서는 몰아쓰기라 불러야 할 것 같은 기능... (제 설명능력이 부족한 것 같네요... 어쨌거나 많은 글 쓸때 종이절약을 해줄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Ctrl + r: 워드에서는 오른쪽 정렬, 인터넷에서는 '새로고침'이랍니다. Ctrl + s: 보통 워드뿐만 아니라 문서에서는 저장기능이죠. Ctrl + t: 워드에서는 Ctrl + m과 같은 기능입니다. Ctrl + u: 워드에서는 밑줄모드! Ctrl + v: 누구나 아시겠지만 붙여넣기 기능이랍니다. Ctrl + x: 역시 누구나 아시겠지만 '자르기' 기능이지요. Ctrl + w: '현재 창 닫기'. 잘못해서 누르면 낭패지요. Ctrl + y: 워드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인듯... Ctrl + z: '되돌리기'기능입니다. 굉장히 유용하죠. 인터넷에서는 '뒤로'더군요. 2005년 09월 02일
[Today] 56년 난제 푼 김현탁 박사 "앞날 불보듯 뻔해"
[헤럴드 생생뉴스 2005-09-02 10:41] 기초과학의 약소국이었던 한국에서 세계 물리학계를 뒤흔들 만한 ‘사건’이 터졌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김현탁 박사팀이 무려 56년간 풀리지 않았던 물리학의 난제 ‘절연체가 전기가 통하는 금속물질로 바뀌는 현상’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실험을 통해 입증해 냈다. 이 원천기술을 응용할 경우 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는 물론이고 액정표시장치(LCD) TV 등에 쓰이는 회로, 과전압방지소자 등 온갖 전자ㆍ전기 분야에서 값싸고 속도가 빠르면서도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구현할 수 있다. 김 박사는 “앞날이 불을 보듯 뻔하다”며 무궁무진한 활용성을 설명했다. 이번 성과가 알려지면서 국내외 유명 학자들이 일제히 놀라움을 표시했다. 일본의 야수모토 다나까 쓰쿠바대 교수는 “한국 최초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할 후보 한 명”이라고 극찬했고 부산대 장민수 교수는 “세계 물리학사 및 고체 물리교과서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업적”이라며 평하기도 했다. 이처럼 놀라운 연구결과를 낸 김 박사지만 그러나 막상 연구 진행과정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국내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 부족으로 연구비 조달부터가 어려웠다. 김 박사는 “92년에 쓰쿠바대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며 “이후 연구과정은 사실 남 모르게 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98년 ETRI에 들어와 이 연구를 계속했지만 밖으로는 이런 연구를 한다고 할 수 없어 다른 과제를 내걸고 연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김 박사의 명함에는 기반기술연구소의 테라전자소자팀장으로 찍혀 있다. 이번 연구의 공식 과제명도 ‘테라급 트랜지스터 개발’로 돼 있다. 연구비를 조달하기 위해선 원천기술보다 당장 실무에 쓰일 수 있는 기술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김 박사는 “남은 것은 기업에서 어떻게 응용하는가”라며 “자신은 이번 기술을 바탕으로 다시 고온 초전도 현상에 매진할 것이기 때문에 조용히 연구실로 돌아가게 도와 달라”고 얘기했다. 다만 이번 연구를 함께했던 강광용 박사는 “혹여 재원이 마련되면 부족한 연구인력도 충원하고 초정밀 계측기 같은 장비도 더 들였으면 한다”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안효조 기자(hyo@heraldm.com) 2005년 08월 31일
1년에 4억? 억대수입 20세 여성 화제
![]() 1년에 4억 원을 버는 20세 여성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30일 SBS '진실게임'에 소개된 김예진씨. ‘진짜 억대 연봉자’를 찾는 이날 방송에서 그는 인터넷 쇼핑몰 운영을 통해 한 달에 약 4천만 원 정도를 번다고 밝혔다. 김 씨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는 물품은 의류.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재능을 발휘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안 입는 옷을 친구들에게 팔아 용돈을 벌었던 것. 그의 재능을 알아본 담임 선생님은 사업을 해 볼 것을 권유했다. 결국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자리를 잡았다. 꽤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사업장 규모는 그리 크지 않는 듯 했다. 쇼핑몰 직원은 김 씨와 어머니가 전부. 또한 자신의 집 한쪽 벽면을 스튜디오로 꾸며 판매할 옷을 입고 직접 모델 역할까지 하고 있다. 한편 어머니가 자금관리를 맡아 자신은 용돈을 타 쓰고 있다는 그는 방송을 통해 “앞으로 빌딩도 사고, 패션몰을 운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 씨의 사업에 네티즌들은 “쇼핑몰을 운영하는 게 굉장히 복잡한 일인데 놀랍다”(buleangel123),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hyehye) 등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김 씨의 쇼핑몰을 알고 있었지만 운영자 나이가 그렇게 어린 줄 몰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그녀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알려 달라는 글을 해당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네티즌들의 관심으로 ‘진실게임 4억’이란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고 그녀가 운영하고 있다는 쇼핑몰은 방문자가 폭주해 한때 다운이 되기도 했다.(사진=SBS제공) 쇼핑몰 주소는 : http://liphop.co.kr/ 200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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